엔트리브 "'국민 여동생' 아이유 만나러 오세요"

(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는 오는 24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앨리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앨리샤 페스티벌은 이용자 160여명을 초청해 진행되며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 공식 모델인 가수 아이유가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개그맨 유상무, 장동민이 MC로 참석하고 이용자들의 실력을 겨룰 수 있는 게임 대회가 진행된다.

아이유의 축하 공연 및 이용자와 아이유가 함께 게임을 플레이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오는 2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초대권이 증정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고궁걷기대회_기사뷰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