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하늘 기자) 이라크에서 실업난 해소와 공공서비스 개선을 요구하는 시위에 참여한 10대 소년이 현장에서 총에 맞아 숨졌다.이라크 북부 술레이마니야 주 정부 보건부는 20일 이 지역에서 시위에 참여한 세르코 모하메드(17) 군이 시위에 동참했다가 복부에 총탄 2발을 맞고 숨졌다고 밝혔다.이 밖에 48명이 경찰의 시위 진압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 또한 이중 8명은 총상을 입었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