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학교급식용 쇠고기 원산지 점검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도 남양주시 풍양출장소는 올해말까지 학교급식용 쇠고기에 대해 원산지 점검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

출장소는 관내 초·중·고교 32곳을 대상으로 학급급식용 쇠고기 시료를 채취, 경기도 제2축산연구소에 검사를 의뢰하고 있다.

또 출장소는 원산지 점검을 원하는 학교로부터 신청을 접수받아 점검을 한 뒤 출장소 홈페이지에 그 결과를 게시할 계획이다.

한편 출장소는 지난해 학교 25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점검을 펼친 결과 모두 한우로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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