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100 - 분양광고

풀무원, 시리얼 시장 진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1-02-23 16:2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변해정 기자) 풀무원이 라면 시장에 이어 시리얼 시장에도 진출한다.

풀무원식품㈜은 국내산 곡물과 과일로 만든 프리미엄 건강 시리얼 '뮤즐리' 2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뮤즐리는 백미·현미·보리·통밀·압맥·우리밀 등 국내산 곡물 6종과 딸기·사과 등 과일 2종을 원형 그대로 가공한 시리얼 제품이다. 오븐에 구워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설탕 대신 아가베시럽과 올리고당을 사용했으며, 미네랄이 풍부한 국내산 토판염을 썼다. 합성착색료 등 화학적 첨가물을 일절 배제했다.

'온가족용(450g, 8300원)'과 '어린이용(330g, 8000원)' 등 2종이다.

배윤성 풀무원식품 상온신사업부장은 "제과전문가와 함께 개발한 이 제품은 기존의 단맛이 다소 강한 미국형 콘프레이크와는 달리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건강한 시리어로, 시리얼 선택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133억원 규모인 국내 시리얼 시장은 동서식품(57.4%)과 농심 켈로그(39.1%)가 양분하고 있는 상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