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진, 영업이익률 상승 전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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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2-25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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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한진이 올해 영업이익률 상승 전망에 강세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5분 현재 한진은 전 거래일보다 0.84% 오른 3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우리투자증권과 하나대투증권, 동양종금증권이 올라와 있다.

송재학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경기회복과 함께 안정적인 물동량 증가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아울러 택배부문 성장 지속과 하역· 해운부문 본격적인 수익개선도 예상되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송 연구원은 "대한항공과 연계 수송 등으로 해외사업 수익성도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며 "한진의 2011년 주당순자산(BPS)은 5만5631원,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5배로 절대 저평가 상태에 놓여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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