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서울 신당동에 위치한 LVS Craft는 16일부터‘잔’ 2011 전을 선보인다.
서울대 황갑순 교수와 서울대 도예전공 학생들의 작품이다.
김보경, 김성철, 문평, 박미선, 박정홍, 이가진, 이인화, 이민수, 이정원, 이예린, 조창근 작가가 참여했다.
LVS Craft 이원주 대표는 "이번 전시는 패기와 열정이 넘치는 도예전으로 새로운 디자인과 한정된 수량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전시는 31일까지.(02)2234-7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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