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장 뿌리내리기 기념식수 식재 신청·접수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파주시 금촌2동은 꽃과 푸른 숲이 어우러진 도시공간 조성을 위한 제66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오는 4월 7일 금릉역로 85번지(금릉역 앞)에서 갖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내고장 뿌리내리기 기념식수를 식재 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금촌2동이 주관하고 유관기관, 사회단체, 지역주민 등 약 300여명이 참여하며, 금촌2동 홈페이지와 이메일(tjehdwns@korea.kr)을 통해 “내고장 뿌리내리기 행사 참여 신청서”를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접수 받는다.

금촌2동장(사미영)은 “금촌2동이 도시개발로 인해 외부에서 전입한 세대가 많은 만큼 내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파주시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행사의 취지와 목적을 밝히고 이날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해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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