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판매조건> 쌍용차 “‘체어맨H’ 사면 630만원 혜택”

  • 차종별 30만~400만원 지원 및 저리할부 운영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4월에 ‘체어맨H’ 사면 630만원어치 혜택 드립니다.”

쌍용차는 4월 자사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4월 판매조건’을 4일 공개했다.

먼저 ‘체어맨H’와 ‘체어맨W’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는 400만원의 신차 구입비를 지원한다. 그 밖에도 로디우스(300만원), 렉스턴·카이런(50만원), 액티언스포츠(30만원)도 각각 소정의 신차 구입비를 지원한다.

특히 체어맨H 구매자는 120만원 상당의 내장 내비게이션을 무상 장착해 주고 유류비를 70만원 지원하는 등 총 630만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차 구입비 대신 저리 할부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체어맨H’와 ‘로디우스’는 선수금 20% 납입 후 48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역시 3.9~5.9%의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쌍용차 재구매 고객이면 30만~1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개인 및 법인사업자나 경쟁 SUV 보유 고객 역시 20만원 추가 할인 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 참조. 문의전화는 1588-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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