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한화 이글스 제공] |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한화이글스는 2011시즌 팬과의 스킨십을 통해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수리수리 독수리'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한화에 따르면 '수리수리 독수리' 캠페인은 팬과 함께 다시 비상하는 한화이글스의 염원이 성취 되기를 바라는 주문으로, 팬들에게 구단의 젊음과 열정을 보여주고 즐거움과 승리의 감동을 함께 나누고자 기획됐다.
이에 따라 구단은 가족·연인의 동반 관람이 가능한 5인 가족석 및 커플석 신설과 야구장 편의시설 확대 및 지속적인 클린캠페인을 통해 쾌적한 야구장을 만들고 있고, 선수단은 "팬에게 감동을 선물하겠다!"는 마음을 담은 '팬을 위한 우리의 다짐'의 실천수칙을 정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플레이로 재미와 감동을 전달하고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화이글스는 대전구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캠페인을 홍보하고 관련된 기획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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