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최종복 기자)경기도 동두천시 사)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오세창)는 지난 9일 사회지도층 인사들로 구성된 노블레스 오블리주 봉사단이 신흥전문요양원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지만 오세창 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장과 의원, 기관장, 자원봉사센터 이사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마사지와 안마, 말벗, 식사수발을 하는 등 어르신들의 발과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줬다.
훈훈한 미소로 어르신과 자연스레 말씀을 나누고, 서슴없이 발마사지에 임하는 적극적인 모습이 지역을 대표하는 지도층의 따스한 면모를 보여줬다.
이날 미용협회의 이미용 봉사, 수지침의 건강 뜸뜨기, 볕바라기의 풍선아트도 합심하여 풍성한 자원봉사 활동으로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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