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임재천 기자) 대한민국 여성들의 로망이자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 김사랑이 동서식품의 체중조절용 시리얼 포스트 라이트업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광고에서 김사랑은 탱크탑과 핫팬츠 차림으로 몸매 종결자다운 면모를 뽐내며 포스트 라이트업과 함께 즐거운 다이어트 전도사로 나섰다.
광고 현장에서 김사랑은 길고 늘씬한 다리와 이기적인 S라인 몸매를 뽐내며 두 명의 모델들과 함께 자신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김사랑의 환상적인 몸매에 남자 스텝들이 일에 집중하지 못해 촬영시간이 당초 예상시간보다 훨씬 길어졌다는 후문이다.
동서식품이 야심 차게 선보인 '포스트 라이트업'은 쫄깃하고 바삭하면서 우유와 함께 먹었을 때 느껴지는 고소한 맛이 일품인 체중조절용 시리얼이다.
밀가루가 아닌 '통쌀'을 주원료로 사용하였고 포만감을 증가시켜주는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성공적인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또한 탄수화물이 체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을 첨가한 것도 라이트업만의 강점이다.
동서식품 박슬기 마케팅 매니저는 "여성들에게 있어 다이어트는 평생 과제지만 대다수 여성들이 실패를 경험, 상처받고 좌절한다"며 "이번 포스트 라이트업 광고를 통해 많은 여성들이 즐거운 다이어트가 무엇인지 직접 체험하고 성공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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