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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캡처] |
가나전에서 승리를 이끈 주역은 지동원과 구자철. 지동원은 전반 10분 기성용이 올린 코너킥을 훌쩍 뛰어오르며 헤딩 선제골을 터트렸고, 구자철의 극적인 결승골로 승리를 결정지었다.
황금 결승골의 주역인 구자철은 후반 인저리 타임에 지동원의 헤딩슛이 골키퍼 손을 맞고 나온 골을 오른발로 차 넣어 골인 시켰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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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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