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소방서, 물놀이 안전대책 회의 개최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도 가평소방서는 13일 가평군청과 가평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물놀이 수상안전대책 관계기관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원에서 참석자들은 119시민수상구조대 확대·운영에 따른 예산지원, 안전관리 담당제 운영, 피서지내 질서유지·방범 등 물놀이 안전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가평소방서는 이를 위해 2곳이던 수상구조대를 24곳으로 확대, 물놀이 사고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는 주로 개인의 안전 부주의로 많이 발생한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순찰을 통해 올해는 소중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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