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면수 기자) 젬백스는 폐암 3상 임상을 위해 미국에 본사를 둔 사모투자사 SIG(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로부터 미화 3천만달러(한화 약 330억원)의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전환사채 발행 방식으로 이뤄진다. 최종 납입일은 이달 27일이며 전환 청구 시점은 1년6개월에서 2년 사이다.SIG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약 240조원의 투자자금을 운용하는 국제적 투자그룹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