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살빼서 용된 스타' 대열에 합류한 개그맨 오지헌이 작가로 변신해 독자들과 만난다.
인터넷 서점 '예스24'는 오는 30일 다이어트 도서 '개그맨즈 헬스'를 낸 오지헌,박준형,윤석주와 함께 독자 미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예스24'는 오는 26일 예스24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저자에게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400명의 독자를 초청한다.
40Kg를 감량한 오지헌과 17Kg을 뺀 박준형은 탄탄하게 변한 몸을 공개하며 일반인의 다이어트 롤모델로 떠올랐다.
17Kg을 빼고 요요현상없이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윤석주는‘옥동자’ 개그맨 정종철에 이어 동료 개그맨들의 몸을 차례차례 근육질로 변신시킨 개그맨 트레이너로 유명인사가 됐다.
예스24는 “전문가들이 쓴 다른 다이어트 도서에 비해, 평범한 사람들의 체험담인 <개그맨즈 헬스>는 다이어트 동기부여가 무척 강한 책”이라며 “저자와 직접 만나 생생한 체험기를 접하고 싶어하는 독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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