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한화·푸르덴셜운용 합병 등 인가 의결

(아주경제 문진영 기자) 금융위원회는 24일 제14차 정례회의에서 프런티어자산운용 금융투자업 인가와 한화투자신탁운용 합병인가를 각각 의결했다고 밝혔다.

프런티어자산운용은 집합투자업 인가를 받았고 취급하는 금융상품 유형은 해외광산, 선박 등에 투자하는 특별자산 집합투자기구다.

한화투자신탁운용은 자산운용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융산업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계열사 푸르덴셜자산운용을 흡수합병하게 된다. 한화투자신탁운용·푸르덴셜자산운용 합병비율은 1대 0.3650다. 합병후 한화투자신탁운용 주요주주는 대한생명(62.2%) 푸르덴셜투자증권(37.8%) 등이 된다. 합병예정일은 오는 9월 2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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