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티비원더'로 변신한 붐, 여전한 미친 예능감으로 '폭풍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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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8-28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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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사진=붐 트위터]
(아주경제 총괄뉴스부) 최근 제대한 방송인 붐이 녹슬지 않은 예능감을 발산했다.

27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진행된 MBC 추석특집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대회' 녹화에서 MC로 나선 붐은 '붐티비원더'로 변신해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 은혁과 함께 축하공연을 펼쳤다.

붐은 레게머리 가발과 선글라스, 콧수염 그리고 흑인 피부로 분장한 후 능청스럽게 자신을 '붐티비원더'라 소개하며 관중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제동, 오상진 아나운서와 함께 공동 MC를 맡은 그는 군복무로 인한 공백기에도 불구, 매끄러운 진행솜씨와 예능감으로 폭풍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추석 특집으로 꾸며진 '제3회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는 슈퍼주니어 인피니트 달마시안 비원에이포(B1A4) 제국의 아이들 마이티마우스 엠블랙 샤이니 틴탑 환희 티아라 미쓰에이 라니아 씨스타 에이핑크 파이브돌스 레인보우 달샤벳 쥬얼리 나인뮤지스 등이 참가했다.

한편, 이번 녹화분은 오는 9월13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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