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신회 기자) 리비아 반군이 무아마르 카다피 전 리비아 국가원수의 소재를 파악하고 현재 그를 포위했다고 밝혔다고 AP통신이 7일 보도했다.리비아 반군 대변인인 아니스 샤리프는 "카다피가 리비아에 머물고 있으며 그가 생포되거나 사살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카다피의 정확한 소재는 밝히지 않았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