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완 장관, "세무사, 건전 세성 확립에 앞장서야"

(아주경제 김면수 기자)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세무사는 사명감과 직업윤리를 갖고 회계기준에 입각한 기장지도와 적법한 신고대리를 통해 건전 세정 확립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지난 9일 오전 서울 서초동 한국세무사회 회관에서 열린 세무사 제도 창설 5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법과 원칙에 근거한 세정과 건전한 납세의식은 공정사회로 가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전제조건”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박 장관은 “이제 우리 경제의 변화된 위상에 맞춰 세금에 대한 인식의 선진화와 세무사 여러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박 장관은 “조세전문가로서 전문지식과 능력을 더욱 함양하여 납세자에게 양질의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고, 정부의 조세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건의를 부탁드린다”며 “정부는 세무사 여러분들의 건의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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