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김소희 다이어트워 우승(다이어트워5 화면 캡쳐). |
'다이어트워 5'의 억대연봉자인 도전자 김소희가 최종 우승의 영예을 안았다.
지난 8일에는 스토리온 '다이어트워5'에서는 12주의 최종 마지막 심사에서 김소희는 12주만에 31.7kg이라는 놀라운 감량율을 기록하며 최종우승에 영광을 안았다.
이날 최종심사에서는 그동안 탈락자와 8주간 합숙한 멤버들이 모두 모여 변신한 모습을 보이며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제것 경쟁심을 붙태우던 김호의와 김자윤이 팽팽한 마지막 접전을 선보였다. 이에 김소희는 0.4% 앞선 감량률로 우승을 했다.
김소희는 우승에 앞서 "27살의 남자를 37살의 여성이 이기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유도했다.
김소희는 84.6%에서 31.7kg 감량으로 50kg대에 성공하며 골드 미스의 저력을 선보였다.
경쟁자이며 1차 우승자인 김자윤도 자신의 경쟁자 김소희를 안아 주며 축하하며 훈훈 모습을 선보였다.
김소희는 우승 소감에서 "1년후 2년후 10후에도 노력하며 아름다운 모습을 가꾸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소희의 다이어트워 우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진짜 의지의 한국인이다 3달만에 32kg을 빼다니" "최종 우승할만하다" "억대 연봉자라더니 이제는 완벽한 골드미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