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덕형 기자)대한항공이 부분품 제작에 참여하고 있는 미 보잉사의‘꿈의 항공기’B787이 17일 성남공항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 항공기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특별 요청으로‘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 2011’에 참가하며 오는 19일까지 3일간 공개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날개 끝 구조물 및 후방동체 등 B787 6개 부분품 제작에 참여하고 있으며, 오는 2016년부터 총 10대를 도입할 계획이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