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영, LPGA 대만 챔피언십 공동 5위 나서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만 챔피언십 둘째날 공동 5위에 올랐다.

양희영은 대만 양메이의 선라이즈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를 기록했다.

공동 5위가 된 양희영은 7언더파로 공동 선두에 나선 아사하라 무뇨스(스페인)·안나 노르드크비스크(스워덴)를 3타차로 추격했다.

한편 한희원과 박희영도 4언더파로 양희영과 함께 5위 그룹을 형성했고, 최나연은 1·2라운드 합계 이븐파로 공동 19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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