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 육성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양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환)는 꿈과 열정을 가진 2012년도 강소농 육성대상 농업경영체를 내달 10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작지만 강한 농업, 꿈이 있는 농촌실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강소농 육성사업의 신청대상 및 선정기준은 ▲농업인 자격을 갖춘 농업경영체(농식품가공사업장, 농촌·농업자원을 활용한 농촌체험 사업장 포함)로서 ▲경영목표 설정을 위한 기술 및 경영상태 진단, 경영기록장 작성, 교육, 컨설팅 등 경영개선 수용의지가 있는 경영체이다.(단, 기업농과 취미농, 부업농은 제외)

올해 양주시에서는 강소농 105개 경영체를 선정하여 육성하고 비즈니스 모델화하기 위해 대상 경영체의 특성에 맞는 교육, 컨설팅 수요해결 등 소득향상을 위해 품목담당지도사별로 맞춤형 역량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내년도 강소농 농업경영체로 선정되면 ▲경영목표 달성 경영진단, 역량진단, 전문기술 등 맞춤형 컨설팅과 ▲농업기술 정보지원을 위한 각종 농업관련 발간물을 제공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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