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 혼자서 배우는 것 어렵지 않아요..” “아주모바일에서 만든 ‘김해천의 쉘 위 골프’가 있잔아요..”
최근 국내 골프 선수들이 여러 유수의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서 많은 국민들이 골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관심과는 다르게 골프가 어려운 부분이 많고, 기본적으로 익혀야 하는 기술들도 많기 때문에 골프를 접하려는 사람들이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태섭 아주모바일 미디어통합개발실 실장(이하 실장)은“‘김해천의 쉘 위 골프’가 어려움을 호소하는 많은 골프 매니아와 입문자들에게 손쉽게 어디에서든지 배울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앱”이라고 밝혔다.
지 실장은“전세계적으로 골프 매니아 층이 늘어나면서, 골프를 처음으로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데 좀더 손쉽게 골프를 배울 수 있게 하는 것에 앱을 기획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김해천의 쉘 위 골프’앱은 미국 PGA A클래스 멤버인 김해천 프로와 KLPGA 이주예 선수가 기본적인 프리 스윙부터 실수하기 쉬운 동작들에 대한 것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보여주게 되면서 동작에 대한 빠른 교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국내 약 250여개의 골프장 정보를 지역별로 볼 수 있고, 골프장 세부정보 및 전화걸기 등을 통해 이용자들이 골프를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아주모바일은 골프가 세계적인 스포츠로 발돋움하면서‘김해천의 쉘 위 골프’앱을 향후에 국내 사용자들에게만 서비스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 사용자들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등의 외국어 버전도 출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 실장은 “일반인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생활에 유용한 앱을 한국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등 다국어로 앱을 개발한다면 앱 개발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말을 전하면서 아주모바일도 이 부분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전했다.
아주모바일은 농수산물유통공사 ‘AgroTrade’ 앱 개발 사업, 김해천 프로의 ‘쉘 위 골프’유료 앱 제작, 한국인터넷진흥원 모바일 개인정보보호 자문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앵커]
‘김해천의 쉘 위 골프’앱에 대한 발상은 어디에서 처음 나왔는지?
[지태섭 실장/아주모바일]
전세계적으로 골프 매니아 층이 늘어나고, 골프를 처음 접하여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좀더 쉽게 골프를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앱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앵커]
‘김해천의 쉘 위 골프' 앱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지태섭 실장/아주모바일]
모든 스포츠가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골프는 기본적인 동작등의 중요하게 작용하는 스포츠로써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언제 어디서나 골프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을 지도해주는 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앵커]
‘김해천의 쉘 위 골프' 앱이 인기가 높은 비결은?
[지태섭 실장/아주모바일]
무엇보다도 미국 PGA A클래스 멤버인 김해천 프로와 KLPGA 이주예 선수가 기본적인 프리 스윙부터 실수하기 쉬운 동작들에 대한 원인 분석, 해결방법을 도와주기 때문에 자신에게 부족한 점이나 자주 실수하던 동작에 대한 교정에 빠른 도움을 줄 수 있어서입니다. 또한 국내 약 250여개의 골프장 정보를 지역별로 볼 수 있고, 골프장 세부정보 및 전화걸기 등을 통해 이용자들이 골프를 좀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아주 모바일’은 어떤 회사인가?
[지태섭 실장/아주모바일]
저희 ‘아주 모바일’은 웹과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한국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 등 다국어로 개발이 가능한 개발 전문 업체입니다.
[앵커]
향후‘김해천의 쉘 위 골프' 의 미래는?
[지태섭 실장/아주모바일]
앱이라는 특성을 살려 국내 사용자들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전세계 사용자들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등의 외국어 버전도 출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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