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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12일 '락스타' 홍익대 와우존에서 국내 최초로 화상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는 '2011 KB굿잡 라이브인터뷰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광석 인크루트 대표(왼쪽부터)와 박인병 국민은행 부행장, 이종배 크레신(주) 대표, 민병덕 국민은행장, 전운기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왕기 KB금융지주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아주경제 이재호 기자) 국민은행이 국내 최초로 화상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는 취업박람회를 열었다.
국민은행은 ‘락스타(樂star)’ 홍익대 와우전에서 KB금융공익재단 및 인크루트와 공동으로 ‘2011 KB굿잡 라이브인터뷰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민은행과 거래하는 10여개 기업이 각 사별로 설치된 화상모니터를 통해 구인에 나섰으며 취업 준비생 300여명은 홍익대 와우존에 설치된 화상모니터로 면접에 응했다.
민병덕 국민은행장은 “지역적 한계를 벗어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취업박람회로 멀리 떨어져 있는 기업과 학교 등과 손쉽게 연결할 수 있어 실업률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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