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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봉평 전원마을 조감도. |
(아주경제 이명철 기자) 전원주택전문업체 대정하우징은 강원 평창군 봉평면 덕거리에서 펜션부지를 분양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메밀꽃축제로 유명한 봉평면에 위치한 사업지는 영동고속도로 면온IC에서 10분 거리이며, 서울과는 2시간 30분이면 독착 가능하다.
오는 2018년 열릴 평창 동계올림픽 영향으로 제2영동고속도로, 서울~평창간 KTX가 착공되면서 접근성이 개선돼 투자가치가 상승할 것으로 대정하우징측은 전망했다.
필지별 면적은 330~661㎡이며 분양가는 3.3㎡당 38만원으로 주변시세(45~70만원)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330㎡ 규모 대지에 40㎡ 주택을 지을 경우 8000만원대에 펜션마련이 가능하다. (031-223-9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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