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스타벅스 부평지엠점 마수빈 점장(가운데)등 스타벅스 관계 자가 인천광역시의료원 김재석 행정부원장(왼쪽 세번째)에게 지원금 전달식 후 한국지엠 한마음재단 주석범 사무총장(오른쪽 세번째) 등 관계자와 함께 한국지엠 홍보관내 입점한 스타벅스 부평지엠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스타벅스 부평지엠점이 오픈 첫날 매출액을 인천광역시의료원 장애인 치료비와 생활비로 전달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5일 인천 부평의 한국지엠 공장 내에 위치한 부평지엠점이 지난달 6일 오픈 첫날 매출액 전액에 해당되는 280여 만원을 한국지엠의 한마음재단을 통해 인천광역시의료원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부평지엠점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444번 째 매장이며,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은 지난 2005년 설립된 한국지엠 임직원들의 사회복지법인이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지엠 한마음재단을 통해 부평지역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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