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12일 오전 8시15분께 광양시 여수 산업단지 진입도로 4공구 건설 현장에서 인부 추락 사고가 일어나 근로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이날 안전봉에 고정된 대차작업대 위에서 2명이 상판 작업을 하던 중 작업대가 갑자기 30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하면서 필리핀 출신 P(37)씨가 숨졌고 신모(53)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 치료 중이다.경찰은 현장 관리자를 상대로 안전규정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