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ENG, 안전기원제 개최…"무재해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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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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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표이사 및 전임원, 그룹장 등 60여명 참석

(아주경제 이정은 기자) 포스코엔지니어링은 지난 14일 강원 평창군 세인트하이얀 호텔에서 국내외 70여개 현장의 무재해를 염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원제는 임원 및 그룹장 워크숍 일환으로 열렸으며, 조용경 부회장을 비롯해 전체 임원 및 그룹장 60여명이 참석했다.

조 부회장은 "올 한 해에는 국내외 모든 현장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엔지니어링은 보다 효율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관리 전산화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 18001) 구축 및 운영을 통해 재해 없는 일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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