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아파트서 여고 자퇴 10대 목매 숨져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1-17 17:1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충주 아파트서 여고 자퇴 10대 목매 숨져

(아주경제 김선향 기자) 충주에서 10대가 목을 매 사망했다.

17일 오전 7시30분께 충북 충주시의 한 아파트 6층 베란다에 A(17)양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유족은 경찰에 "딸이 전북 지역의 특목고에 다니다 지난해 자퇴하고 집에서 공부해 왔는데 최근 우울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가족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