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소방서, 서민밀착형 119생활안전단 시민 큰 호응

(사진제공=안산소방서)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안산소방서(서장 우동인)가 지난 13일자로 출범한 서민 밀착형 119 생활안전단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1일 안산소방서에 따르면 119 생활안전단은 30일 현재 위치추적 8건, 수도 동파 안전조치 8건, 엘리베이터 갇힘 사고 12건, 소방시설 오동작 안전조치 3건 뿐만 아니라 보일러 동파, 동물안전 조치, 처마 밑 고드름 안전조치 등 110건을 처리해 새로운 민원해결사로 떠오르고 있다는 것.

특히 119 생활안전단은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게 아니라 취약지역을 먼저 찾아다니며 생활민원을 해결한다는 점에서 색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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