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축구장 참사 항의시위 이틀째 열려 이집트 카이로 타르히르 광장에 축구장 참사에 항의하는 시위자들이 모여 있다. 이번 시위가 심화, 확산해 사망자가 5명으로 늘고 약 2천명이 부상했다. / 연합 관련기사이집트서 축구장서 관중 충돌로 73명 숨져이집트 축구 참사 후 경찰-시위대 충돌로 2명 사망·630명 부상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