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서 미군 장군 사망

(아주경제 전재욱 기자) 미군 장성 1명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사망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테런스 힐드너(49) 미군 준장이 지난 3일 아프간 수도 카불에서 자연사했다. 미군 당국은 정확한 사인과 사망 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힐드너 준장은 텍사스 포트후드에 있는 제13원정지원사령부 사령관이다. 그는 지난해 12월 나토군의 훈련 지원 임무를 띠고 아프간에 왔다.

미 언론은 힐드너 준장의 사망은 아프간에서 숨진 미군 가운데 최고위 직급의 사망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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