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장에 이계철 전 정통부 차관

(아주경제 이한선 기자)청와대는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에 이계철 전 정보통신부 차관을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1940년생(72세), 경기도 평택 출신으로 서울 사대부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김영삼 정부 시절인 1994년 정보통신부 차관을 지냈다.

행시(5회) 출신으로 체신부 행정사무관, 경영개선담당관, 계획1과장, 총무과장, 체신부 전파관리국장, 체신금융국장, 기획관리실장을 역임했다.

차관에서 물러난 이후에는 1996년 한국전기통신공사(KT) 사장, 2000년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회장, 2002년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이사장, 2007년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선임비상임이사, 한국전파진흥원 선임이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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