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야구단 고양 원더스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지난 2일 오후 일본 다카마쓰 시도 야구장에서 국내 최초의 독립야구단인 고양 원더스와 일본 독립리그팀인 카가와 올리브가이너즈와의 연습경기가 끝난 뒤 김광수 수석코치가 선수들에게 뭔가를 말하고 있다. / 연합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