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화물차 6000대에 영상기록장치 장착

  • 광주시, 화물차 6000대에 영상기록장치 장착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광주시가 화물차에 영상기록장치를 장착한다.

7일 광주시는 올해 6월까지 화물차 6천여대에 영상기록장치를 장착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의 운행 상황을 영상으로 기록하는 장치다.

화물차에 영상기록장치가 장착되면 운전자의 과속, 급가속, 급제동 등을 줄여 교통사고 감소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택시에 영상기록장치를 장착하는 등 지난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광주시의 노력으로 2010년 대비 교통사고 건수 8.3%, 사망자수 10.8%, 부상자수 11.3% 감소하는 등의 효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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