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는 각종 재난발생시 소방활동에 필요한 소방대상물의 정보와 현황파악등 관리를 통하여 현장활동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함이고
관할4개 센터 82명 전원이 참여하여 오는 5월 31일 까지 마칠 계획이다.
일산소방서의 소방대상물은 총3천465개소로 이중 2급(대형화재취약대상포함)이상이 1천614개이며, 2012년 실시대상은 871개소이다.
조사와 병행하여 소방활동 정보카드 및 소방대상물 D/B(데이터베이스) 작업을 수정ㆍ보완하고 도상훈련 CD 영상화 작업으로 입체적 도상훈련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홍기범 현장대응팀장은 “이번 조사가 관계자 (건물주, 관리자)의 소방안전의식을 고취하여 평상시에는 화재를 예방하고 유사시에는 인명피해를 방지하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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