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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데와 라이 한국지점장이 인도네시아 방문 항공권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
아주경제 이덕형 기자=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www.garuda.co.kr)은 7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한국국제관광전(KOTFA)에 참가하고 있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항공사 브랜드를 알리고, 코엑스 미팅룸에서 진행된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회사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인도네시아 부스에 참여하며 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직접 여행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전문 상담인력을 배치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코엑스 미팅룸에서 7일 진행된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입국 수속을 대폭 간편화한 기내입국서비스인 IOB(Immigration On Board) 서비스와 인도네시아 진출 및 투자 기업에 제공되는 ‘기업고객 특별 요금제’ 등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인도네시아 소개 프리젠테이션에 참가한 고객 중 1명에게 인도네시아 방문 항공티켓과 다양한 경품들이 추첨을 통해 제공됐다.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데와 라이 한국지점장은 “이번 행사는 4일간 약 11만명의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은 업계최대의 여행축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의 브랜드를 알리고 우수한 서비스를 방문객들에게 홍보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한국국제관광전(KOTFA)은 한국을 대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관광전으로 11만명이상의 관람객이 함께하는 만남과 교류의 장으로써, 진기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국영항공사로서 현재 전세계 19개, 인도네시아 국내 31개 도시를 잇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2009년 SKYTRAX사 4등급 인정, 2010년 ‘The World’s Most Improved Airlines‘ 수상 등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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