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10일 일요판 신문인 빌트 암 존탁에 폴커 비커 독일 연방군 참모총장은 연방군의 여성비율을 15%로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독일에서는 현재 연방군 병력 중 9%인 약 1만7000명이 자원 입대한 여성들이다.
비커 총장은 더 많은 여성이 지원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가사와 직업의 일체감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방군은 이를 위해 우선 대단위 부대에 탁아소를 설치하고 점차 다른 부대로도 이 같은 시설을 늘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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