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포트만, 8월 결혼…그녀도 이제 ‘품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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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 8월 결혼
아주경제 안선영 인턴기자= 할리우드 최고 여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오는 8월 결혼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미국의 한 매체는 나탈리 포트만이 8월 5일 약혼남 벤자민 밀피에드와 정식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탈리 포트만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빅 수르에서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만을 초대해 결혼식을 연다. 약혼남으로 알려진 벤자민 밀피에드는 영화 '블랙스완'을 통해 나탈리 포트만과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앞서 나탈리 포트만은 지난 2010년 벤자민 밀피에드와 약혼했고 지난해 6월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2월 27일 제 8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약혼반지를 낀 채 벤자민 밀피에드와 등장해 비밀 결혼을 한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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