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케이티 홈즈의 양육권이 인정됐다.
9일(현지시간) 외신들은 "케이티 홈즈가 수리 양육권자가 된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주요 양육권은 케이티 홈즈가 가지게 됐지만 톰 크루즈 역시 딸 수리를 자유롭게 만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톰 크루즈와 결혼 5년 만에 이혼에 합의한 케이티 홈즈는 수리의 양육권을 위해 최근 뉴욕으로 이사한 바 있다.
두 사람 측근은 "두 사람 모두 수리를 사랑한다. 톰 크루즈는 수리가 엄마와 함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는 가족들을 진흙탕에 빠트리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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