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칭다오, 리창구 국민체육센터 설립

  • 도시웰빙문화 정착 위한 노력 기울여

아주경제 정연두 기자= 중국 칭다오시 리창(李滄)구의 7만㎡ 부지에 국민체육센터를 설립됐다.

리창구 국민체육센터 설립 투자액은 3억 위안으로 칭다오시 북부 지역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건설수준이 높은 건축물로 운동종목 다양하고 전문성이 살린 웰빙공원으로 조성됐다.

리창구 국민체육센터는 둥린융핑(東臨永平)로와 난링창커우(南鄰滄口) 공원 사이에 위치해 있으며 실외, 실내 운동장을 보유하고 있다. 실외에는 400m 트랙, 축구장, 농구장, 계주 운동장이 있으며 실내에는 스쿼시, 테니스, 헬스, 에어로빅, 요가, 태권도 등 연습장과 배드민턴 연습장 18개, 탁구장 12개, 25m 길이 레인 6개가 구비된 실내 수영장이 있다.

이밖에 체육센터의 투자상황과 경영모델이 소개된 후 15000여 명의 시민들이 회원 등록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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