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필하모니 초청 공연 인천서 17일 열려

아주경제 김종훈 기자= (재)인천시국제교류센터는 오는 17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흐멜리니츠키 우크라이나 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초청, 공연한다.

곡목은 글린카 작의 오페라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그리그의 피아노 협주곡 ‘A단조 Op.16’, 뮤지컬 ‘포기와 베스’의 서머타임 등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진 곡이다.

지난 1932년 창단된 흐멜리니츠키 우크라이나 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그동안 매년 80여회씩의 해외 연주를 하고 있다.

인천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고, 공연 관람 신청은 인천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문의; 032-451-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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