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대우인터, 오버행 이슈 해소 기대감에 ‘강세’

아주경제 양종곤 기자= 대우인터내셔널이 CB물량부담 해소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16일 오전 9시23분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은 전거래일보다 950원(3.06%) 오른 3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연우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12일 상장된 해외 CB 전환 물량에 대해 오버행 우려가 있었지만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며 “이미 대부분의 물량은 공매도됐고 신규 물량은 대차주식을 상환하는 데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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