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내사업든든보장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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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1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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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사업자 컨설팅형 재물보험…보이스피싱·위조지폐 손해 보장

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동부화재는 위험 대비에 취약한 중소 개인사업자 전용 컨설팅형 재물보험 ‘프로미라이프 내사업든든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사업장의 재산 및 비용 손해, 배상책임, 보이스피싱 손해는 물론 사업주와 배우자, 종업원의 상해사고까지 보장한다.

기존의 유사 상품과 달리 유리파손 손해를 비롯한 각종 담보를 추가해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또 보장 금액을 늘려 화재사고 발생 시 시설 복구비용과 점포 휴업에 따른 손해액을 지급한다.

특히 새롭게 추가된 어린이놀이시설배상책임 특별약관은 어린이 놀이시설 소유자가 의무 가입해야 하는 배상책임보험을 장기보험으로 가입할 수 있게 함으로써 계약자들의 편의를 증진시켰다.

이 특별약관 가입자는 대인사고 발생 시 1인당 최대 8000만원, 대물사고 발생 시 사고당 최대 20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위조지폐손해 특별약관에 가입하면 위조지폐 수취 시 발생한 손해액을 가입금액 한도 내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보상한다.

해당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부화재 홈페이지(idongbu.com) 또는 콜센터(1588-01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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