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시내버스 노선 체계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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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2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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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라, 검단신도시 개발 및 공항철도.수인선 개통 등 수요 변화 따라

아주경제 김종훈 기자= 인천지역 시내 버스 노선 체계가 부분 개편된다.

인천시(시장 송영길)는 인천국제공항철도, 수인선 개통 등 지역 교통 체계 변화와 연계, 시내 버스 노선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국제도시, 검단신도시 등 신도시 입주 가속화와 공항철도 개통, 수인선 1단계 개통 등 인천지역 구도 변화에 따라 버스 노선 수요도 변화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아울러 공항철도 검단역 개통,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 등 추가 변화도 예정돼 있다.

인천시는 20일부터 10개 구ㆍ군을 대상으로 주민 의견 반영을 위한 공청회를 열고 내달 중 최종 공청회를 개최한다.

오는 10월20일 인천발전연구원의 용역이 끝나는 대로 사업 계획을 구체화해 추진할 방침이다.

현재 인천시내에는 207개 노선에 2300대의 시내 버스가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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