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광효 기자=한라공조는 25일 공시를 통해 “당사의 최대주주인 비스티온(미국)은 당사의 상장폐지를 통해 의사결정의 효율성과 경영활동의 유연성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공개매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공개매수기간은 2012년 7월 5일부터 7월 24일까지고 목표주식수는 2670만2000주, 청약주식수는 1886만5898주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