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이용대-하정은 쓰디쓴 첫 패배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7-29 18:2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런던올림픽> 이용대-하정은 쓰디쓴 첫 패배

아주경제 신원선 인턴기자= 국민 남동생이용대(24.삼성전기)가 런던올림픽 첫 경기에  쓴맛을 봤다.
 
이용대-하정은(25·대교) 조는 영국 런던 웸블리아레나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배드민턴 혼합 복식 예선 C조 첫 경기에서 인도네시아의 톤토위 아흐마드-릴라야나 나트시르 조에 세트스코어 0-2(19-21, 12-21)로 완패했다.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수비불안을 노출하며 시종일관 끌려다니는 경기를 했다. 특히 공격 실패 후 수비로 전환하는 과정이 신속하고 원활하지 않았다는 평이다.
 
런던올림픽 배드민턴 남녀-혼합 복식 예선은 4개 국가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 리그를 가진 뒤, 상위 2개 팀이 8강에 진출한다. 8강부터는 토너먼트 방식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