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한방병원 ‘튼튼관절교실’정기건강강좌 오는 21일 개최

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의 정기건강강좌 ‘튼튼관절교실’이 ‘무릎건강과 생활관리’라는 주제로 오는 21일 오전 11시 압구정에 위치한 강남자생한방병원 대강당(SS빌딩 2층)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나이가 들면 당연히 나빠진다고 생각 하는 관절, 하지만 평소 생활에서 조금만 주의 한다면 10년 이상 건강한 무릎관절을 지킬 수 있다.

이날 강연에서는 자생한방병원 김지용 한의사가 나도 모르게 평소 무릎건강을 해치고 있는 생활습관을 이야기 하고, 무릎관절을 보호하는데 좋은 음식과 운동법을 소개한다.

또 나이가 들어도 건강한 관절을 유지 할 수 있는 생활 속 관리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관절질환 예방하는데 좋은 올바른 걷기 방법과 평소에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법을 배워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강연 후에는 평소 관절질환 및 한방치료에 대한 궁금증을 알아보는 질의응답시간도 준비됐다.

자생한방병원 ‘튼튼관절교실’은 관절질환 치료를 받고 있거나 관절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없이 참석 가능하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