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노다 요시히코 일본 총리는 댜오위다오(센카쿠) 열도에 주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중국과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노다 총리는 뉴욕의 유엔 총회 기자회견에서 “센카쿠는 역사적·국제법적으로 우리 영토”라며 “어떤 타협도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노다 총리는 중국이 반일감정이 고조된 시위대의 폭력사태를 종식시켜달라고 요구했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